진성제네콘(주), 진성강건(주) 40년 기술력 잇고 용인서 힘찬 도약

  • 등록 2026.02.19 17: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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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음벽·휀스 전문에서 종합건설로…용인 교두보 확보
- 박동희 회장, 기업경영과 지역봉사 병행 ‘기업계 거목’ 평가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방음벽·휀스·울타리 분야에서 40여 년간 기술력을 축적해 온 진성강건(주)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진성제네콘(주)가 용인시를 거점으로 종합건설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힘찬 도약을 선언했다.

전문 구조물 시공기업에서 종합건설기업으로의 확장이라는 점에서 지역 건설업계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 40년 기술력 기반, 종합건설로 확장

진성강건(주)는 가설울타리, 금속구조물, 방음벽 등 건설현장 필수 자재와 시공 서비스를 제공 하는 전문업체로 오랜 업력을 자랑한다.  300평 이상 사업장에 의무적으로 설치되는 방음·차폐 시설을 비롯해 산업단지, 학교, 공공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서 풍부한 시공 경험을 쌓아온 기업이다.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업계에서 신뢰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전문성을 토대로 출범한 진성제네콘(주)는 건축공사, 철근콘크리트공사, 토목공사 등 종합건설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진성강건(주), 진성제네콘(주) 공사현장.  사진=진성강건(주)
 

■ 용인, 미래 성장의 전략적 거점

용인시는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 등으로 건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지역이다. 진성제네콘(주)는 용인을 교두보로 삼아  건설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구조물 전문 시공 경험이 종합건설 분야에서도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박동희 회장이 원삼면 봉사단체에게 금일봉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좋은회


■ 박동희 회장, 지역사회 봉사 앞장

특히 박동희 회장은 기업인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 봉사자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전 한국자유총연맹 용인시지부장, 현 YMCA 부이사장, 현 용인시경영인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안보·청년·경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좋은회(회장 박동희)를 통해 지역 봉사활동에도 앞장섰다. 좋은회는 용인지역에서 기관장 및 단체장을 역임했던 인사들로 구성된 친목단체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좋은회는 원삼면 소재 엄지회 봉사단체에 금일봉을 전달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봉사단체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박 회장은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경영과 더불어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기술·신뢰·상생…지속가능 성장 선언

진성강건(주)는 40년 기술력과 지역사회 신뢰를 바탕으로 종합건설 분야에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업의 성장과 지역 상생을 동시에 추구하는 진성강건(주), 진성제네콘(주)의 행보가 용인 건설시장과 지역사회에 어떤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마성숙 기자 mssliebe8@hanmail.net

마성숙 기자 mssliebe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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