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대표 이웃돕기 나눔 캠페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사랑의 온도는 144℃

68일 동안 진행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 동참
목표액 14억원 크게 상회한 20억 1695만원 상당 성금과 성품 모여…지난해 대비 2억 4000만원 증가

2026.02.10 13: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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