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시민이 도시의 변화와 생활편의 개선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적극 추진

- 이상일 시장, 23일 보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간부회의 열고 올해 생활밀착형 행정 추진 방안과 지난해 사업 점검 -
- 11개 분야 총 136개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 운영…지난해 추진한 121건 사업 중 113건 완료하고, 8건 진행 중 -
- 4월 1일 개관식 열고 정식 운영 시작 예정인 ‘보정 미르휴먼센터’ 방문해 시설 활용과 운영계획 논의 -
- 이 시장 “4년 동안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 좋은 성과 거둬…
공직자들도 일상에서 개선해야 할 사안 잘 관찰해 정책에 반영하기 바란다” -

2026.03.24 16: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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