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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파워,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포트폴리오 확대… 신규 적용 차종 60종 추가로 업계 최초 출시 혁신 선보여

 

대프니, 앨라배마, 2026년 3월 19일 -- 순수 애프터마켓 분야를 선도하는 테레파워(TERREPOWER, 구 BBB 인더스트리스(BBB Industries))가 북미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Electric Power Steering, EPS)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고 3월 18일 발표했다. 테레파워의 차세대 EPS 제품 기술은 전국 정비사들의 수리 부담을 줄여 줄 기술로 꼽히고 있다. 이번 확대의 결과로 2013년형부터 2025년형까지 신규 적용 차종이 60개 추가됐으며, 이에 따라 총 257개가 넘는 SKU로 현재 운행 중인 차량(VIO) 6000만 대를 커버하게 됐다. 또 7월 추가 예정인 76개 SKU를 통해 VIO 2100만 대를 더 커버할 예정이다.

 

이번 EPS 기술 발전은 지속 가능하게 제조된 조향 부품 분야에서 테레파워의 시장 선도적 입지를 한층 강화해 주는 한편, 탁월한 가치로 OE급 프리미엄 조향 솔루션을 공급한다는 회사의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해 준 쾌거다.

 

팀 코놀리(Tim Connolly) 테레파워 언더카 NSP 제품 관리 담당 수석 이사는 "이번 혁신은 정비 현장의 판도를 바꾸는 게임체인저"라며 "당사는 EPS 정비의 여러 큰 장벽들을 해소하는 동시에, OE 교체품을 대체할 수 있고 지속 가능한 고품질 대안 제품을 더욱 합리적인 비용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비사와 매장이 테레파워 EPS 솔루션을 선택하는 이유

 

EPS가 최신 차량 전반의 주류 조향 기술로 자리 잡으면서, 신뢰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계속해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테레파워의 확대된 제품군은 전국에서 이용 가능하며, 파트너십을 통해 지원된다.

 

테레파워의 EPS 제품군에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 탁월한 공급성: 257개 이상의 EPS SKU를 당일 픽업 또는 배송으로 제공
  • 시장 선도적 커버리지: 현재 도로를 달리는 차량 6000만여대에 적합
  • 프리미엄 가치: 딜러십 비용의 일부 수준으로 OE급 성능 제공
  • 신뢰할 수 있는 수리: 믿을 수 있는 보증과 전국 지원 체계로 뒷받침

 

앤드루 윌슨(Andrew Wilson) 테레파워 EPS 제품 관리자는 "EPS는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기술이며, 업계의 전환은 매우 빠르다"며 "오늘날 50% 넘는 차량이 EPS를 장착하고 있고, 2028년까지 전체 조향 수리의 약 25%가 EPS 시스템과 관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테레파워는 애프터마켓이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EPS 기회 포착

 

EPS 장착 차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에도 많은 정비사들은 여전히 애프터마켓 공급 가능성을 계속해서 오해하면서 OE 부품이나 중고 부품에 의존하고 있다. 테레파워와 함께 전국의 소매업체와 유통업체들은 접근성 확대와 정비업체 교육, 완벽한 솔루션 공급을 통해 정비사들의 고객 유지와 재방문을 지원하면서 이 문제를 함께 해소해 나아가고 있다.

 

테레파워는 신규 적용 차종 60종 추가, 강화된 지속가능성 실천, 업계 최초 프로그래머블 기술 도입을 통해 첨단 조향 시스템 분야에서 애프터마켓이 제공할 수 있는 가치의 기준을 계속해서 높여 가고 있다.

 

테레파워 소개

 

테레파워(구 BBB 인더스트리스)는 생산량 기준 세계 최대 지속가능 제조기업이다. 1987년 혁신의 전통 위에 설립돼 자동차 및 산업 시장에 고품질 부품 공급을 전문으로 하는 순수 글로벌 애프터마켓 선도기업이다. 앨라배마주 대프니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에 1만 명이 넘는 전담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가능 제조시설 19곳, 유통센터 14곳, 브랜드 28개 등 북미와 유럽 전역에 걸쳐 방대한 영업망 갖추고 90여 국가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테레파워는 공급망 회복력 강화, 폐기물 감축, 순환경제 발전에 주력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terrepow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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