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구성동, 마북동, 동백1동, 동백2동/더불어민주당)이지난 28일 오후 2시, 서울 DMC첨단산업센터 세미나포럼장에서 개최된 ‘2026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를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6 지방의정대상’은 지난 1년간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의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상이다. 심사는 전국의 기초의회와 광역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5분 자유발언 △시정질문 △조례 제정과 개정 △정책토론회 등을 통한 주민과의 소통 노력 △보도자료 배포 및 언론보도 등을 통한 정책홍보활동 △의정연수 참여 등 각종 의정활동의 객관적인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신현녀 의원은 그동안 지역 주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 제·개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등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개선에 힘써왔다. 특히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정책 활동,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와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1일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광복회 용인시특례시지회(지회장 최희용)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유진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이상일 시장, 독립유공자 후손 및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독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식전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모범 독립유공자 유족 표창, 기념사, 기념영상, 축하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진선 의장은 애국지사 후손 2명에게 표창장을 전수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공로에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진선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3·1운동은 평범한 시민들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함께 일어섰던 역사”라며, 원삼면 좌찬고개를 시작으로 수지·기흥 등 용인 전역으로 확산된 만세운동과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을 언급하고 순국선열과 유가족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역사는 기억하고 기록할 때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해진다”며 용인 항일독립운동 역사를 체계적으로 보존·전승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의회는 독립운동 사료 발굴과 기념사업 지원을 통해 107년 전 그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