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4일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를 진행한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73명, 중졸 223명, 고졸 1,141명 등 총 1,437명이 응시한다. 이는 2025년 8월 시험의 1,453명에 비해 16명(1.1%) 감소한 수치다.
일반 응시자는 광주공업고(초·중·고졸), 전남공업고(고졸), 광주전자공업고(고졸) 등 3곳에서 시험을 치른다. 재소자와 소년원생은 각각 광주소년원과 광주교도소에서 시험을 본다.
고졸 검정고시는 세 개 시험장에서 진행되므로, 응시자는 수험번호를 통해 시험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필기구(초졸은 흑색 볼펜, 중·고졸은 컴퓨터용 수성사인펜)를 지참해 오전 8시 2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시험장소와 유의사항은 시교육청 누리집 ‘알림마당-검정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는 5월 8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 ‘알림마당-시험공고’를 통해 발표된다. 자세한 문의는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