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대전시와 계룡버스㈜는 1일 계룡버스 차고지에서 시내버스 무사고ㆍ무민원 100일 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시내버스 교통사고와 민원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정착시키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전병석 계룡버스 노조위원장의 무사고ㆍ무민원 실천 서약서 낭독을 시작으로 계룡버스 운수종사자 200여 명의 구호 제창을 통해 안전 운행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계룡버스는 캠페인 기간 동안 ▲교통사고 및 민원 발생 0건 ▲교통법규 준수율 100%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캠페인의 성공이 단순한 성과를 넘어, 대전 시내버스가 시민들에게 가장 신뢰받는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오전 10시,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홍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 정책 홍보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보도율을 높이는 보도자료 작성법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연수에서는 충청투데이 경제교육문화부 이심건 기자를 강사로 초청하여, 현장에서 활동하는 베테랑 기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매력적인 보도자료 작성법과 언론 매체 대응 방법을 가감 없이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는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보도율을 높이는 매력적인 제목 선정법,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기사 구성법, 언론사와의 효과적인 소통 전략 등 현장 중심의 실전 노하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교육 현장의 소중한 결실이 지역사회에 생생하게 전달될 때 비로소 교육의 가치가 빛을 발한다”라며, “이번 연수가 직원들이 현장의 성과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어 시민과 함께하는 서부 교육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대전시교육청 한밭교육박물관은 유아 및 초등 저학년 가족을 대상으로 한 주말 가족 프로그램 ‘2026년 상반기 박물관에 놀러 온 열두 띠 동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의 특색을 살린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첫 번째 시간에는 야외 전시물인 열두 띠 동물 석상을 관찰하고 우리 가족의 띠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지는 두 번째 시간에는 옛 교실에서 배워보는 주산 체험을 통해 가족들과 과거 교육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상반기 주말 교육 프로그램은 4월 18일을 시작으로 6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토요일에 진행하며,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1~3학년 가족 120명(회차당 20명 내외)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4월 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상시 가능하며, 선발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발한다. 선발 대상자는 각 회차별로 정해진 일정에 따라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새롭게 단장한 박물관 주말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우리 문화와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3월 31일 소강당에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서·논술형 평가 도구 개발위원’을 위촉하고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서·논술형 평가가 단순 암기가 아닌 개념을 깊이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평가라는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개발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양질의 평가 도구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 강사로는 평가 도구 개발에 오랜 경험이 있는 산서초등학교 김도균 교사를 초청했다. 주요 내용은 평가 도구의 이해와 개발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개발 위원들이 평가 도구 개발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체득하여 실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확산으로 교육의 본질이 답을 찾는 것에서 깊이 사고하고 표현하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서·논술형 평가는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를 이끌어낼 중요한 수단인 만큼, 우리 원에서 개발하는 평가 도구의 질을 높여 교사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과 내부 모니터링을 담당할 ‘청렴호민관’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렴호민관’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을 대표하는 청렴 지킴이로서 지난 2021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만의 대표적인 청렴 특색 사업이다. 올해 청렴호민관은 각급 학교 교직원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발대식에서는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투명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는 ‘청렴 리더’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들은 앞으로 청렴 캠페인 참여, 청렴 정책 내부 모니터링, 청렴 정책 제안, 동부 청렴 소식지 제작 협의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호민관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청렴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함으로써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 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청렴호민관은 이제 단순한 활동을 넘어 현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구현하는 변화의 주역이 됐다”라며,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3월 1일 자 신임 교(원)장이 부임한 관내 유치원과 초·중학교 15개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격려 차원을 넘어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학교 경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내실 있는 방문을 위해 사전에 학교별 시설 및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현장 방문에서는 시설 점검부터 교육과정 운영까지 학교 경영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가 오갔으며, 교직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지원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대전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은 4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유아의 인성 및 창의성 함양을 위해 생태와 동화를 주제로 한 ‘상상공감 테마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체험 프로그램은 테마별 놀이 몰입을 통한 유아 인성 및 창의성 함양과 깊이 있는 융합 놀이 체험을 통한 유아 미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유아들이 특정 주제에 깊이 있게 몰입할 수 있도록 생태 체험과 동화 퍼포먼스 두 가지 테마 체험을 시기별로 나누어 운영한다. 대상은 대전시 관내 유치원이며, 1일 30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각 20회씩 진행한다. 먼저 4월에서 5월까지 진행되는 ‘생태 체험-느릿느릿 달팽이’ 활동은 달팽이의 생김새와 특징을 관찰하고 다양하게 표현하는 시간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운다. 이어 5월에서 6월에는 전래동화와 극 놀이를 연계한 ‘동화 퍼포먼스-달라도 우린 모두 친구’ 활동이 진행된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동화와 연계한 떡 메치기와 떡 만들기 극 놀이, ‘호랑이와 토끼’ 동화 속 장면을 활용한 전통 길쌈 놀이 체험이 이루어진다. 더불어 동화 뒷이야기를 상상해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3월 공모를 통해 중·고등학교 교과 교육과정연구회 10팀을 선정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회는 교사 주도의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적용을 위한 자료 개발을 통해 수업의 질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10팀은 2026년 4월부터 2027년 2월까지 활동하며 중학교 교과 교육과정 4팀, 고등학교 교과 교육과정 4팀, 융합 교육과정 2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현장 활용 가능한 일반화 자료를 개발한다. 주요 연구 주제로는 질문하는 학습자를 위한 국어과 교육과정 개발, 성취기준 기반 중학교 영어과 교육과정 재구성, 고등학교 선택 과목 안내 자료 개발, 비판적 미디어 해석 및 디지털 시민성 함양을 위한 학교 자율 시간 운영 모델 연구 등이 있다. 연구회 운영 과정에서는 중간 컨설팅을 통해 연구의 질을 점검하고, 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한 성과 보고회 및 교육청 누리집 등을 통해 연구 결과를 학교 현장에 공유할 예정이다. 중등교육과 강의창 과장은 “교과 교육과정연구회를 통해 선생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원활한 계약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계약 특수조건을 정비하여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수조건 정비는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의 모호함을 해소함으로써 학교급식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식재료 공급업체가 준수해야 할 명확한 이행 기준을 제시함과 동시에, 학교별 급식 여건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정비 내용은 식재료별 구체적 납품 기준, 투명한 검수 절차, 우수 품질 유지를 위한 필수 이행 사항 등이다. 이를 통해 공급업체와의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하고 우수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급식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청렴한 학교급식의 시작은 학교와 공급업체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계약 환경에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서로가 신뢰하는 건강한 급식 문화를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대전체육고등학교 수영부 김채윤(3학년) 선수가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현 국가대표인 김채윤 선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이번 대회에서 여자 장거리 수영의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3월 23일부터 28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김채윤 선수는 여자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6분 48초 84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채윤 선수는 2024년부터 3회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대전체육고등학교 수영부 최초의 아시안게임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대전체육고등학교는 이번 성과를 통해 스포츠 명문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통한 선수 관리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더 높은 성적을 목표로 나아갈 예정이다. 대전체육고등학교 김석중 교장은 “우리 학교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지도자들의 헌신 덕분에 학생들이 꿈을 펼칠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