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조나단 초이(Jonathan Choi) 홍콩 중화총상회장 등을 접견했다.
김 총리는 한중 정상의 상호 국빈방문을 통해 양국 관계의 긍정적 흐름이 조성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홍콩이 중국 본토와 우리나라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재계 차원에서도 한중 관계 심화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총리는 제20회 세계화상대회(2029) 서울 개최 가능성에 대해 초이 회장의 의견을 듣고, 한중 간 경제·문화·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