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2026년 5월, 바다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바다가는 달’ 할인 혜택이 오는 4월 15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연안, 어촌, 섬 지역 숙박 상품과 해양 레저 및 관광 패키지 상품에 대한 다양한 할인이 제공된다.
숙박 상품의 경우 1박 기준 7만 원 이상 결제하면 3만 원, 7만 원 미만 결제 시 2만 원이 할인된다. 연박 시 13만 원 이상 결제 시 5만 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해양 레저 상품은 1만 원 이상 상품에 대해 30% 할인되며, 최대 할인 한도는 1만 5000원이다. 해양 관광 패키지 상품은 당일 또는 1박 결제액 기준 30% 할인이 적용되며, 5만 원 한도다. 2박 이상 결제하면 최대 7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해당 상품의 판매 기간은 4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이용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이번 할인혜택은 약 2만 5천 명이 누릴 수 있다.
‘바다가는 달’과 함께 5월에는 바다에서 관광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