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생활교육부장 5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지구별 생활교육협의회'를 개최한다.
협의회는 2026학년도 생활교육 운영 계획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사례와 정보를 공유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생활교육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생활교육협의회는 관내 초등학교를 3개 지구로 나눠 진행한다
. 22일 성남초에서 동구·부산진구 13교, 27일 문현초에서 남구 21교, 29일 양정초에서 부산진구 관내 23교를 대상으로 열린다.
각 학교 생활교육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유관기관과 함께 협의회를 진행한다.
참석자들은 ▲학교폭력 예방활동 강화 ▲학교폭력 사안처리 및 관계회복 프로그램 ▲자율과 책임 중심의 생활교육 ▲학생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 ▲지역사회 연계 인성교육 등을 집중 논의한다.
변상돈 교육장은“이번 협의회가 교원의 생활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돕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학교 현장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