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재)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6년 중소기업 해외시장 홍보판촉 지원 사업에 참여할 논산소재 수출 기업을 오는 5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논산시에서 주관하고 충남혁신센터에서 수행하는 논산 소재 우수기업의 해외진출 및 수출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선정기업 5개사(10개 품목)를 대상으로 호주 현지 유통망 입점을 통한 글로벌 현지 실증 판매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시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철저한 시장성 검증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호주 진출 지원 프로그램은 관내 우수기업들의 실효성 있는 수출 수주 도출에 방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며 현지 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망을 가동하여 브랜드 확장을 꾀하고 다각적인 시장성 검증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오프라인 실증 판매는 오는 9월 초 호주 현지 유통 마켓에서 약 2~3주간 실시된다.
참여 기업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해외인증·통관·물류 등 필수 행정 절차는 물론, 다각적인 고객 반응 분석과 현지 바이어 매칭 등 수출 밸류체인(Value Chain) 전반에 걸친 전방위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본사업은 오는 5월 5일(화)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하며, 지원대상은 논산시에 본사 또는 제조공장이 있는 기업(5개사)으로 자세한 모집공고 및 참고사항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혁신센터 및 논산시는 “이번 호주 진출 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우수 기업들의 호주 시장 안착을 지원하고자 진행하는 현지 시범판매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신뢰도 높은 시장성 검증을 거쳐 실질적인 수출 본 계약을 견인할 예정 이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