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28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특별연구교사 30팀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제31회 특별연구교사제 계획단계 워크숍’을 개최한다.
‘특별연구교사제’는 교사들이 교육 현장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안한 연구과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연구 중심의 교육 혁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한다.
이날 워크숍은 연구 수행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임명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연구대회 운영 규정 및 유의사항 안내, 전년도 우수 사례 발표,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해 교사들의 연구 역량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연구정보원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연구비 지원, 맞춤형 컨설팅, 중간 점검, 결과 발표회 등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특별연구교사제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유영옥 교육연구정보원장은 “특별연구교사들의 열정적인 연구 활동이 부산교육의 질적 향상과 현장 중심 교육 혁신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