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지난 23일 우성사료가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1천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국제행사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 지속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한 기업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ESG 경영을 바탕으로 친환경 축산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끄는 우성사료는 지속가능한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재규 우성사료 대표이사는 "자연과 인간의 건강을 연결하는 이번 박람회의 취지는 친환경 축산을 지향하는 우성사료의 ESG 경영 방향과 맞닿아 있다"며 "지속가능한 축산과 먹거리 가치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다음달 24일까지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