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광주광역시체육회는 첨단체육공원 내 첨단파크골프장과 대상파크골프장 시설개선을 위해 임시휴장기간(3.16.~4.30까지)을 운영하며 정비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휴장 기간에 전문적인 잔디 관리, 코스 정비와 함께 임시화장실, 그늘막 쉼터, 위험 구간 안전망을 신설했다.
또한 기존 쉼터 보수, 홀컵 교체, 목재의자 추가 설치 등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성 향상을 위한 시설 개선작업도 병행된다.
특히 5월 1일 재개장을 앞두고, 주 이용층인 어르신은 물론 최근 이용이 급증한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약 300m 거리에 위치한 대상파크골프장 후문 인근에 임시화장실을 긴급 설치하는 등 수요를 적극반영하여 편의시설 확충과 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체육회가 운영 중인 첨단체육공원 파크골프장과 대상파크골프장은 다양한 난이도의 9홀과 18홀로 조성됐다.
쾌적한 환경과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광주시민은 물론 다른 지역민들도 찾는 파크골프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에만 총 224,597명의 이용객이 다녀갔다.
전갑수 시체육회장은 “첨단체육공원 파크골프장이 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생활체육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광주시와 파크골프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