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제59회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적 탐구역량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보인 학생과 현장 과학교육 혁신에 기여한 교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과학기술 중심 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학교 현장에서 과학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교사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각 학교에서 각종 과학 행사와 대회 및 과학관련 연구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여, 과학적 탐구역량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과학 활동에 우수한 태도로 임하는 초등학생 6학년 237명에게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여했다.
과학기반 창의융합 교육을 실천하며 학생들의 탐구력과 문제해결력 신장시키고 과학교육 내실화와 과학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계성초 박종훈 ▲황금중 김연지 ▲대구달서초 김진옥 ▲대구북중 손미희 ▲대구진월초 김기영 ▲대구유가초 임다은 ▲한울안중 박지현 ▲군위중 김병현 ▲상인고 고상영 ▲영남고 김윤섭 ▲화원고 박경내 등 11명의 교사에게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창의적인 과학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과학교육 활성화와 학생들의 과학적 소양 함양에 헌신한 ▲대구봉무초 조승우 ▲대구사수초 정성원 ▲대구월배초 김태현 ▲원화중 이세은 ▲영남중 김민수 ▲대구하빈초 진성욱 ▲구지중 박주미 ▲유가중 이주옥 ▲대구군위초 박상준 ▲대구공업고 테크노폴리스캠퍼스 신진욱 ▲대구국제고 서예원 등 11명의 교사는 대구광역시교육감 표창을 수상한다.
이번 과학의 날 기념 포상 전수식은 학교별 일정에 따라 전수식을 개최해 수상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임종환 대구시교육청 융합인재과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우리 대구의 학생들이 호기심을 갖고 끊임없이 질문하며 과학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탐구 중심의 과학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 교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