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3월 30일 강원대학교(춘천)의 인공지능(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현장을 방문한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반도체공동실습실 등 인공지능(AI)과 관련한 첨단분야 인재 양성 시설을 참관한다. 또한, 인공지능(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우수 연구과제(프로젝트) 결과물에 대한 학생의 발표를 듣고, 인공지능(AI) 기반 고문서·점자 번역 시연 등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육 현장을 살펴본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인공지능(AI)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현장을 생동감 있게 경험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 성장을 견인하고, 국가 경쟁력을 주도할 첨단 인재를 길러내기 위하여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3월 30일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식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대학교(이하 ‘강원대’)와 국립강릉원주대학교(이하 ‘강릉원주대’)의 2026년 3월 통합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강원대와 강릉원주대가 통합하여 탄생한 통합 강원대는 3만여 명의 학생과 1,400여 명의 교수를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국・공립대이다. 강원대와 강릉원주대는 지역 간 격차가 큰 강원 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대학-지역 간 연계를 강화한 ‘강원 1도 1국립대’ 모델을 제안한 결과, 2023년 특성화 지방대학(구 글로컬대학)에 선정됐다. 강원 지역 4개의 주요 도시(춘천, 강릉, 삼척, 원주)에 위치한 각 캠퍼스는 지역산업과 밀접히 연계한 특성화 전략을 추진하여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선도할 혁신 거점으로 자리매김한다. 이들 캠퍼스 간 공유・연합・통합을 통해 강원대는 강원 지역 전체를 하나의 고등교육 생태계로 구축할 계획이다. 최은옥 차관은 통합 강원대 출범식에 참석해, 강원대와 강릉원주대 통합 출범에 기여한 정재연 총장과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함께 격주마다 교육데이터 심층분석 자료 발간한다. 3월 15일에 발간된 제1호에 이어 이번에는 학교급식을 주제로 작성된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 제2호 발간자료이다. 제2호 발간자료는 기존 발간자료와 함께 교육부 누리집 및 교육통계서비스, 교육데이터플랫폼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3월 30일 ‘202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HRD) 사업’을 공고한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사업’은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관리하고, 직원의 역량 개발에 힘쓰는 우수 공공기관과 기업을 선정하여 인증하는 제도이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으며 공공부문은 교육부가, 민간부문은 고용노동부가 담당하고 있다. 2025년까지 총 2,026개 기관(공공 802개, 민간 1,224개)이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우수기관으로 인증받는 기관에는 인증서를 수여(우수기관 인증로고 사용)하고, 정기 근로감독 면제(인증 유효기간)와 담당자 연수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받고자 하는 공공기관과 기업은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한국직업능력연구원(공공부문)과, 한국산업인력공단(민간부문)에 인증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대표이사 김영우)은 신규직원의 조직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2026년도 신규직원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입사한 신규직원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재단의 주요 사업과 조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적응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2일차에는 재단 산하 청소년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체험이 진행됐다. 흥덕청소년문화의집, 동천청소년문화의집, 용인시청소년수련원 등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클라이밍과 서바이벌 체험 등을 통해 청소년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일차 교육에서는 인사·회계·복무 등 직무 기초교육과 함께 친절·리더십·청렴 교육이 실시됐다. 특히 실무 담당자들이 직접 강의에 참여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줬다. 교육 마지막에는 직원 간 교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신규직원과 재직 직원 간 소통의 장을 통해 조직 내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고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이 이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신규직원은 “재단의 주요 사업과 조직 전반을 체계적으로 이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 토론회’에 참석한다. 국회 교육위원회 고민정 의원실이 주관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이 후원하는 이날 토론회에는 두뇌한국(BK)21 사업에 참여한 대학원장, 산학협력단장, 교육연구단장 등 약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2020년~2027년)은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과 대학원 혁신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약 2만 명의 대학원생과 신진 연구자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두뇌한국(BK)21 사업의 지원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연구자로 성장한 사례 발표(서울대 백민경 교수)와 ▲4단계 사업 성과 분석 및 차기 5단계 사업 개편 방향 모색을 위한 주제 발표(서울대 유재준 교수)가 진행된다. 이후 전문가 토론을 통해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의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변화하는 연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5단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교육부는 이날 논의를 통해 제시되는 현장 의견과 전문가 제안을 바탕으로 향후 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7일 아침 처인구 포곡읍 둔전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열린 용인둔전초교 학부모회(회장 김봉기), ‘동부녹색어머니회 어린이 교통안전 연합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박명숙 둔전초 교장과 학부모회, 학교 관계자, 학생자치회, 동부녹색어머니회, 경찰 등 약 60여 명이 함께했다. 이 시장은 캠페인에 앞서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통학로를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박명숙 교장과 학부모들은 ▲교문 앞 승하차 공간 노란색 보도블록·캐노피 설치 ▲교문 중간 기둥으로 인한 등교 시간대 병목 해소를 위한 기둥 절개 등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도 아이들에게는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며 “오늘 건의된 사항들을 빠짐없이 점검하고, 학교 내부 사항은 용인교육지원청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현장 점검을 마친 뒤 둔전초 정문에서 어린이들의 등굣길 교통지도를 하고, 봉사에 참여한 녹색어머니회와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시는 2023년부터 둔전초 통학로 일대에 보차도 분리펜스에 노란색 도색을 완료했으며, 물고임 구간 배수시설과 경고등 등 안전시설을 설치해 통학환경 개선을 순차적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민)은 3월 27일, 관내 유·초등 11개 지구장학협의회 대표 교장단과 함께 ‘2026 상반기 유·초등 지구장학협의회 대표 교장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2026년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한 현장 중심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담회에는 교육장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지구 대표 교장들이 참석하여,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와 요구를 공유하고 교육지원청의 지원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단순한 현안 공유를 넘어 학교별 여건과 맥락을 반영한 지원 필요성이 강조되며, 현장 밀착형 장학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2026 유·초등 지구장학 운영 방향 공유 ▲학교별 교육활동 운영에 따른 현안 및 지원 요구 사항 ▲학교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방안 등이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학교별 상황에 따른 유연한 지원과 더불어, 교육지원청의 선제적 지원 체계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용인교육지원청 조영민 교육장은 “학교마다 필요한 지원은 서로 다르다”며 “형식적인 지원을 넘어 학교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틈새지원’을 강화하겠다”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27일, 세종청사에서 전국 단위 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과 공무원 노동조건 및 제도개선 등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 시도교육청 소속 공무원의 노동조건 및 제도 개선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노사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육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교육행정을 맡고 계시는 교육청 공무원 여러분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앞으로도 교육청 공무원 노동조합과 함께, 협력과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27일, 킨더바움어린이집(세종)을 방문하여 수업을 참관하고, 영유아 교육·보육 지원에 대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유아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이 지난해 5세에서 올해 4~5세까지 확대되고, 영유아보육료 지원단가 등이 인상되는 등 영유아 교육·보육 분야 예산이 대폭 확충됨에 따라, 현장에 이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추진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올해는 영유아에 대한 지원이 대폭 확대된 만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 등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아이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성장을 위하여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