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13.6℃
  • 맑음강릉 19.5℃
  • 연무서울 13.8℃
  • 박무대전 0.0℃
  • 맑음대구 15.9℃
  • 구름많음울산 17.9℃
  • 연무광주 15.2℃
  • 흐림부산 19.8℃
  • 흐림고창 14.0℃
  • 맑음제주 18.2℃
  • 구름많음강화 10.5℃
  • 구름많음보은 13.3℃
  • 맑음금산 14.8℃
  • 구름많음강진군 15.7℃
  • 맑음경주시 17.4℃
  • 흐림거제 16.1℃
기상청 제공

대전시,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메이커스페이스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국비 5억 원 확보…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업해 제조 창업 지원 체계 구축

 

경기디지털뉴스 마성숙 기자 |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메이커스페이스 지원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메이커 활동과 제조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전문성을 갖춘 메이커스페이스와 민간기관을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핵심 사업이다.

 

대전시는 확보한 국비를 포함해 총 9억 원을 투입한다. 지역 창업 전담 기관인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제조 전문기업 펀펀쓰리디와 협업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시제품 제작, 초도 양산까지 연결하는 원스톱 제조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대전창작랩(Lab)을 중심 플랫폼으로 대덕특구 연구기관, 지역 대학, 창업 지원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기술창업 허브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대전창작랩(Lab)은 중부권을 대표하는 메이커 창작 공간”이라며, “지역 기술 스타트업이 시제품 제작에서 양산과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닫기